바다와 나 사이, 온전한 쉼공식 홈페이지에서 시작하는 특별한 쉼
아우라의 미식

계절의 맛, 머무름의 즐거움.

좋은 재료와 새로운 감각이 만나는 식탁으로 초대합니다.

테이블 바이 아우라
계절을 담은 미식

테이블 바이 아우라

바다를 바라보며 즐기는 계절의 식탁.

산뜻한 점심부터 여유로운 저녁까지, 좋은 재료의 맛을 담아냅니다.

런치·디너 예약은 30분 단위로 접수하며 운영자가 확인 후 확정합니다.

11:00–21:00 · 시간대별 4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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